54년의 삶을 뒤돌아보면서 ROTC와 인연을 생각한다(임관 30주년 출판기념회 투고글) 54년의 삶을 뒤돌아보면서 ROTC와 인연을 생각한다 임관 30주년을 맞이하여 54년의 내 삶을 파노라마처럼 잠시 반추해 본다 수많은 섬들로 이루어진 나의 고향은 신안이다. 보통 1004(천사)의 섬이라고 알려진 신안군 지도읍이 나의 어릴적 추억으로 한 바구니 가득 차 있는 곳이다. 내가 태.. 카테고리 없음 2019.04.29
봄날 정의를 생각해본다... 여기저기서 봄꽃이 경쟁하듯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봄의 전령사로서 그들의 역할을 훌륭히 해내고 있다. 산에는 분홍빛 진달래가 언덕배기에는 노오란 개나리가 앞집 정원에는 하얀 목련이 그리고 길가 가로수에는 화사한 벚꽃이.. 그런데 출근길 군산은 어제부로 벚꽃 축제가 끝났는데.. 카테고리 없음 2019.04.08
나이키의 재회를 꿈꾸며... 봄이오니 들녘의 새싹은 파릇파릇하고 긴 겨우내 움츠려있던 산수유 매화 벚꽃이 아래녘에서부터 서서히 기지개를 활짝 켠다. 미세먼지의 공습속에서도 자연은 쉬지않고 한걸음 한걸음 더딘 걸음이지만 그렇게 걸어 왔음을 알수 있다. 요며칠 미세먼지속에서도 마스크를 쓰고 쉬지않고.. 카테고리 없음 2019.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