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자년 새해 바람... 경자년 새해가 밝게 빛나고 있지만 우리 주변을 감싸고 있는 환경은 어둡기만 하다. 3일째 내리는 겨울비는 하얀눈을 기대하는 우리들에게 보란듯이 물질과 자본에 눈멀어 자연과 함께하지 않을때 어떤 결과가 초래될지 모른다는 엄중한 경고를 보내고 있다 그럼에도 미국은 세계평화는.. 카테고리 없음 2020.01.08
이별이 생각나는 추석...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린다. 반갑지 않은 태풍이 알알이 탐스러운 결실을 소망하는 농심을 저버리고 벌써 세번째 무심하게 방문한다. 나라는 검찰 개혁과 그 검찰 개혁이 두려운 세력으로 나뉘어져 한치의 물러섬 없이 총성없는 전쟁중이다. 지역에서도 이제는 촛불의 정신과 기대가 서.. 카테고리 없음 2019.09.30
친구의 새로운 발걸음을 응원하며.. 8월의 시작이다 더불어 무더위의 시작도 함께다. 그러나 장마는 저멀리 사라져 갔건만 무슨 아쉬움이 남는지 국지성 호우는 여기저기 노크도 없이 불쑥 찾아온다. 하지만 가뭄에 목말라하는 농사에는 많은 도움이 되는 불청객 호우다. 아무튼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이맘때 우리는 휴가라.. 카테고리 없음 2019.08.01